순천시, ‘2026 슬기로운 공익생활’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20 11:15:38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역 변화 이끄는 공익활동가 기본 교육
‘2026 슬기로운 공익생활’ 개최[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지난 19일 순천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가 기본교육 ‘2026 슬기로운 공익생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지역사회 환경 속에서 공익활동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활동가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 속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공익활동’이라는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강의는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김희송 교수가 맡아 ‘공익활동가의 마음가짐과 입문’을 주제로 공익활동가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론 교육 이어 참가자들은 원도심 일대에서 환경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강의실에서 배운 공익의 가치를 현장에서 즉시 실천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공익활동을 막연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을 위한 작은 활동부터 꾸준히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공익활동은 이제 시민사회 전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활동가들에게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지역사회 환경 속에서 공익활동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활동가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 속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공익활동’이라는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강의는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김희송 교수가 맡아 ‘공익활동가의 마음가짐과 입문’을 주제로 공익활동가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론 교육 이어 참가자들은 원도심 일대에서 환경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강의실에서 배운 공익의 가치를 현장에서 즉시 실천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공익활동을 막연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을 위한 작은 활동부터 꾸준히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공익활동은 이제 시민사회 전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활동가들에게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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