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입선 5점 등 총 10점 선정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사진 공모전 대상(농식품부장관상) 작품명: 손에서 손으로 미래의 씨앗[포커스N전남] 국립종자원은 ‘제2회 종자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 컷으로 만나는 미래의 씨앗’이란 주제로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13일까지 총 304건이 접수됐다. 국민심사, 전문가심사 및 공개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총 10점(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입선 5점)이 선정됐다.
대상(1점)은 ‘손에서 손으로 미래의 씨앗’이 선정됐다. 어른과 아이의 손이 소중한 씨앗을 한마음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씨앗이 내일의 생명과 풍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최우수상(1점)은 ‘야생형 애기장대의 씨앗_실험실에서’가 선정됐다. 식물 유전연구의 교과서로 평가되는 애기장대 씨앗을 신중하게 마이크로파이펫으로 옮기는 장면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