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총 9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3개조로 나뉘어 9.17.(목)~10.4.(일)간 파견된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 활동 △현지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추석 연휴(9.24.~9.26.)를 맞이하여 우리 국민의 나고야 방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기장 인근 및 주요 관광지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방문객 대상 해외안전여행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영사조력을 제공하는 등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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