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차관은 9. 20.(일)~21.(월), 지방청 2곳(부산청, 대구청)에 대한 필수 사무공간 조성 등 개청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각 사무실 공사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유의를 특별히 당부했다.
김민재 차관은 지난 8일에는 본청과 서울청이 위치할 르네스퀘어(서울 중구 수표동)를 현장 방문하여 사무공간 조성 등 개청준비 진행 상황을 우선 점검하기도 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개청일(10. 2.)에 맞춰 수사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필수 사무공간 조성 및 제반 시설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