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8 16:35:32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3년 연속 수상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선정[포커스N전남] 무안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어촌뉴딜300사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집행실적과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무안군은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어항 진입로 확장, 어업인 쉼터 조성, 물양장·방파제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며 사업을 추진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하고 활력 있는 어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어촌뉴딜300사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집행실적과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무안군은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어항 진입로 확장, 어업인 쉼터 조성, 물양장·방파제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며 사업을 추진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하고 활력 있는 어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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