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캠페인은 나주시와 나주경찰서, 교통안전 봉사단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명절 연휴 기간 음주 운전 예방과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 주의,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생활화 등을 집중 홍보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추석 명절 기간 관광객과 귀성객 등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시민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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