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김석민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교육 정책 제언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1 16:11:00
민·관 합동 실무협의회 구성 등 교육 협력체계 강화 강조
담양군의회 김석민 의원[포커스N전남] 담양군의회 김석민 의원은 9월 21일 제34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혁신 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발언에서 교육여건 개선을 지역의 인구 감소와 침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로 꼽고,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과 담양형 교육혁신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의 작은 학교와 담양이 가진 생태·인문 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교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교육혁신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집행부·교육지원청·학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실무협의회를 조속히 구성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석민 의원은 “교육은 한 해 농사가 아니라 백 년을 내다보는 일”이라며,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계기로 담양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발언에서 교육여건 개선을 지역의 인구 감소와 침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로 꼽고,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과 담양형 교육혁신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의 작은 학교와 담양이 가진 생태·인문 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교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교육혁신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집행부·교육지원청·학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실무협의회를 조속히 구성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석민 의원은 “교육은 한 해 농사가 아니라 백 년을 내다보는 일”이라며,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계기로 담양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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